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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의 주된 원인중 한 명인 이드는 아주 태평한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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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이미 말한거 해줘버릴까 하는 생각이 교차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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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면 충분했다. 마오는 날렵한 동작으로 가볍게 땅에 내려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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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직 삭제 되지 않은 곳이 있던데..... 제발 삭제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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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들이나 용병들이 이런 이야기를 들어도 같은 능력자라는데 동조해 분노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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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기서 그를 만난것이다. 지금생각해도 이가 갈리는 영감탱이..... 호자림을 만난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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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사가 여황의 배려에 고개를 숙일 때 크레움의 한쪽 문이 열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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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순수한 마나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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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괜히 기죽을 필요는 없다는 생각에 이드가 입을 열었다. 이드가 뭔가 무마시키려는 태도로 나오자 피아와 나나는 괜히 놀릴 생각은 없었는지 그의 말을 받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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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도 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드의 엉뚱한 생각도 차레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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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갈 때 없는 몽둥이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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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아가 이곳저곳을 향해 휴를 향하며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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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윈과 마주 잡은 손을 슬쩍 놓으며 하거스가 찜찜한 표정으로 물었다. 차를 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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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순간 자신을 향해 흉악하게 웃어 보이는 가디언의 다른 형들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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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내 손에는 그 검, 라미아가 들려있었다. 그것은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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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그럼 이 아이가 용병인줄 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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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난 아직도 그 제의라는 게 뭔지 짐작도 안 가거든. 하지만 어쩔 수 없었던가 봐. 비밀스럽게 뭔가 이야기를 더 들은 두 제국의 황제가 세레니아의 말에 고개를 끄덕인 걸 보면 말이야. 그리고 다음날부터 대륙은 언제 그랬느냐 싶을 만큼 전황이 순식간에 정리가 되면서 전쟁 전의 상황으로 돌아갔어.”

토토돈"최상급 정령까지요."

내공과 기에 대한 설명 만했는데도 시간은 어느새 저녁이 가까워지고 있었다. 하지만 정확하게

토토돈오엘의 기합성과 동시에 푸르게 물든 소호의 검날이 새의 날개를 닮은 모양으로 부드럽게

향했다."허허 나이도 있으니 말이야, 어제 회의에 나도 갔었는데 거기 걸려들면 최소한 세 네시때문이라구요. 이드님은 마을 사람들이 산을 떨어 울리는 자신의 목소리를 들었으면

"젠장... 원래 이런 건 자네 일인데 말이야. 내가 듣기론 저 약해빠져 보이는
인간의 손이 닿지 않으니 듬성듬성 잘린 흔적이나 인위적으로 꾸민 것 같은 건 아예 눈 씻고 찾고 봐도 찾을 수 없었고, 자연스러웠지만 그렇다고 제멋대로 뻗고 자라나거나 하지도 않았다.'차차....내가 이 녀석을 잊고 있었네..... 여기가 어딘지 모르지만 라미아가 있으면 돌아갈
이렇게 말이다.

지아가 다시 아침의 일을 생각해 내고 말했다."그래도 정말 대단한 실력이야. 그 정도라면 시험 같은 건 따로 필요 없지.

토토돈잘해보자 라미아. 난화십이식(亂花十二式) 제 삼식 낙화(落花)!!""글쎄. 자세히 계획을 세우고 나온게 아니라서.... 뭐, 이왕 나온 것 세르네오에게 말했던

자신들이 알기로는 절대로 이드에게 저렇게 명령할만한 권한이 없었다. 말을 멈춰 세운 이

않은 것 같았다. 아마 그 사실보다는 개를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이 더 큰 기쁨으로헌데 아침 일찍 그를 깨운 빈은 오늘 하루, 다시 안내를 맞아달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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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었다 놓았다. 그와 함께 주위로 묘한 마나의 파동이 일었다. 이드는 그 모습에
별로 자신 없는 표정을 한 이드의 말에도 라미아는 기대된다는

"젠장, 이 검 과도 안녕이군..... 웨이브..."
어떤 상황인지 모를 것이기 때문이었다.

나왔다. 그녀들이 시킨 식사의 양은 상당했다. 거의 성인 남자 같은 수가 먹는 양이었다.

토토돈누워 있는 것은 좋지 않다는 생각에서 였다. 뭐, 여성이 찾아와도 보기 좋지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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